거인의위협으로부터몸을지키기위해거대한벽을쌓고그안에서숨을죽이고살고있는인류.백년의평화는초대형거인의습격으로파괴됐고,어머니를잃은소년엘런예거는모든거인을없앨것을맹세하고거인과싸우는조사병단의일원이되었다.글자그대로목숨을건싸움속에서엘런예거는자신도거인이되는능력을손에넣었고인류의승리에공헌하면서조금씩세계의진실에가까워지고있었다.이윽고시간이흘러벽밖으로나간엘런은조사병단의동료들과갈라섰고어떤무시무시한계획을실행한다.수많은거인을이끌고,이세계의살아있는모든것들을짓밟는「땅울림」.미카사와아르민을시작으로남겨진자들은세계를멸망시키려하는엘런을막기위해최후의싸움에나선다.